독주회/리사이틀

한지민 피아노 독주회(세종체임버홀 5.22월 오후7시30분)

세종체임버홀
2023-04-20T12: 1297 0

본문

 

 한지민 피아노 독주회

 

  • 기간  2023.05.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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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세종체임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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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  오후 7시 30분  (공연시간 : 100 분 / 인터미션 : 1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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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령  만7세이상 입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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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켓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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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한지민의 항로

“긍정적인 에너지로 환한 빛을 창조하는 피아니스트”

“음악적 내실을 우선으로 하여 혁신으로 청중과 소통하는 연주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예술가”

 

# Pianist 한지민

간 여정의 학업을 마친 후 전문연주자의 배를 타고 망망대해에 홀로 선 예술가 한지민은 동시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음악가이다.

한지민은 4세 때 그녀의 가장 가까운 친구는 피아노가 되어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선화예중, 선화예고, 그리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치며 기초와 뿌리를 곧게 잡아 건강한 가지를 만들어간다. 그녀의 지속적인 학업에 대한 욕망은 미국에 건너가 이어진다.

미국의 사립명문인 하트포드 음대에서 전문연주자(Artistic Diploma)와 연주학 박사(Doctor of Musical Arts)를 5년여 동안 몰두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취득한다.

귀국 후 연세대에 출강하며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전문예술가(Artist in Residence)로 활동하고 있다.

 

21세기 연주자로서의 예술성향은 미국에서의 학업을 통해 견고하고 튼튼한 항로를 새롭게 형성된다. 기존의 모든 시대를 망라하는 레퍼토리의 심오한 탐구는 물론, 20세기와 21세기, 특히 동시대의 작곡가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는 오늘 저녁 연주의 프로그램이 말해주듯, 실험적이고 학구적이다.

그녀에게 새로운 레퍼토리에 대한 도전은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는 길고 험난한 오대양을 경험하는 원양어선의 선장처럼, 외롭고 긴 항해를 감당하는 리더의 역할과 사명을 대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2022년 취득한 한지민의 박사학위 논문 “Stylistic Transformation of Samuel Barber’s Piano Works”에서 보여주듯 미국의 현대작곡기풍을 깊게 연구하며 19세기와 20세기를 이해하고 21세기를 품위 있게 전달하는 몇 안 되는 음악가이다.

미국에서의 학업 중 사무엘 바버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였으며 이 연주는 Paranov 콩쿨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얻게 된 영예이기도 하다. 한지민은 콩쿨을 본인의 향상을 위한 도구로 삼고 지속적으로 도전해왔다. 그 결과 미국과 중국 남미 등의 유수한 페스티벌에 연주하게 된다. Puerto Rico San Juan International Festival, Beiji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초청받아 다양한 경험과 레퍼토리 확장을 한다.

 

피아니스트 한지민은 미국의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베이징, 푸에르토리코 등에서 다양한 연주를 전개해왔으며 중국의 상하이, 항저우, 사천성에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독주회가 예정되어 있다. 그녀는 최근 실내악에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이 분야에도 매진하게 된다.

세계적인 작곡가 드칭 웬의 피아노 트리오와 피아노 사중주를 7월 13일 일신홀에서 연주한다. 또한, 드칭 웬이 현재 작곡 중인 피아노 협주곡은 한지민이 2024년 중국에서 초연한다.

 

# Program 

A.J. Kernis          Lullaby by Before Sleep and Dreams for Solo Piano (1987)

Deqing Wen        Love Song and River Chant for Solo Piano (2006)     * 특별출연 조상욱

박희정              “독주 무용수를 위한 파랑새 조곡(The Blue Bird Suite for Solo Dancer)” (2023)    * 특별출연 김준영

- Intermission -

S. Barber           II. Schottische 

                       III. Pas de deux

                       V. Hesitation-Tango

                              by Souvenirs

R. Schumann      Symphonic Etudes, Op.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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