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정보(미술,무용,음악)

글쓰기
2025.03
19
[전병삼] 전병삼 "VANITAS" 초대전 아트보다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
[한국유엔신문]예술/엔터전은수 고문위원승인 2025.03.19 21:15 | 최종 수정 2025.03.19 21:19[전병삼] 전병삼 "VANITAS" 초대전 ARTBODA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사진=아트보다갤러리아트보다 갤러리에서 2025년 3월 18일(화) ~ 3월 31일(월)까지 전병삼 "VANITAS"초대전을 기획하였다.장소는 MCM HAUS SEOUL 5층 갤러리(청담동)에서 개최한다.라틴어 명사 바니타스(VANITAS)는 '헛됨'을 뜻한다.인간의 유한함, 물질이나 세속적 즐거움의 무가치함을 상기시키는 상징적인 오브제를 포함하는 정물화의 장르이다.이는 '죽음을 기억하라'는 라틴어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의 철학을 담은 17세기 유럽화 가들의 정물화의 모태가 되었으며, 주로 현세의 덧없음을 보여주는 해골과 떨어지는 꽃잎, 세속적 즐거움을 상징하는 황금과 돈 등이 함께 구성되어 삶과 죽음의 요소를 한 화면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Vanitas 컨셉 이미지를 21세기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의 도움으로 새롭게 생성하여 2025년 현시대의 모습을 반영하 는 전병삼 작가의 시그니쳐 작품 MOMENT 시리즈 신작으로 완성하여 발표한다.전시 작품 수량은 총 59점의 50*50(cm) 오리지널 MONENT 작품 22점, 15*15(cm) 오리지널 MOMENT 작품 33점, 50인치 디지털 영상 작품 3점 VANITAS 설치작품 1점이다.VANITAS 컨셉으로 AI를 활용하여 생성한 최종 이미지 1,500장을 인쇄하여 MOMENT 시리즈 타입으로 작품을 제작하였다.사진=아트보다갤러리사진=아트보다갤러리그외 LOST 영상 작품 및 설치작품들이 전시장에서 볼 수 있다.이번 전시평론을 쓴 이홍원 미술평론가(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예술철학박사)는갤러리 ARTBODA에서 Vanitas를 주제로 하는 전병삼 작가의 작품을 청담동 MCM 하우스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기획했다는 사실은 전시의 장소성 또한 작품의 페로독스(paradox)적 기획이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전병삼 작가는 지금까지 세상의 부귀, 영화나 쾌락, 등 사라질 것들에 대한 욕망에 집착하는 사회를 향해 경종을 울리는 작품을 선보여 왔다. 2016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이발소 회전간판 200대를 연결한 작품(Barbershop Wonderland)과 선풍기 100대를 설치한 작품(The Men with Five Tongues)을 보면 사물뿐 아니라 인간의 역할과 존재가치 또한 잃고 사라져가는 현실에 대하여 숙고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한 그의 행보는 3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의 포화 속으로 작품을 안고 달려가는 무모한 실천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AI가 만들어낸 VANITS의 화려한 서사”이번 전시에서 특이할 만한 점은 AI를 통해 Vanitas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그 이미지를 통해 쉰 작품이 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AI는 계절에 맞게 화사한 분위기에 맞는 연분홍 벚꽃색이 주조를 이루는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흐드러진 벚꽃 잎에 해골이 연분홍색을 머금고 박혀있다. 그리고 황금과 지폐, 회중시계가 봄바람에 흩날리는 이미지이다. 매력적인 색감이 돋보이지만, 그 속의 사물들의 어울림은 가히 생경하다고 할 수 있다. 마치 초현실주의에서 볼 수 있는 데페이즈망 기법과 무의식의 세계를 손 가는 대로 그린 자동기술법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이홍원 미술평론가는 제36회 세계일보 세계미술전 올해의 선정작가 미술평론을 맡은바 있다.전병삼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School of the Art lnstitute of Chicago에서 미술석사, Unlversity of California,lrvine에서 컴퓨터 공학석사를 수료했다. 그는 2014년 미래 창조과학부가 발표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융합형인재 '호모크리엔스'에 선정되었고,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바 있다.한국유엔신문 전은수 고문위원 binney04@naver.com저작권자 ⓒ 한국유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유엔신문 원본기사보기 http://koreaun.com/View.aspx?No=3580146#아트보다 #아트보다갤러리 #전병삼 #전병삼초대전 #전병삼개인전 #인사동전시 #2025인사동전시 #아트보다화랑 #아트인뱅크
한국유엔신문
2025.03
19
전병삼 ‘바니타스’ 초대전(개인전) 아트보다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
[세계일보]김경호 기자 입력 : 2025-03-19 14:38:39 수정 : 2025-03-19 14:38:38문화/일반 stillcut@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전병삼 ‘VANITAS’ 초대전 ARTBODA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전병삼 ‘VANITAS’ 초대전이 MCM HAUS SEOUL 5층 ATTBOEA 갤러리에서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라틴어 명사 바니타스(VANITAS)는 ‘헛됨’을 뜻한다.아트보다갤러리 제공바니타스튼 인간의 유한함, 물질이나 세속적 즐거움의 무가치함을 상기시키는 상징적인 오브제를 포함하는 정물화의 장르이다.이는 ‘죽음을 기억하라’는 라틴어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의 철학을 담은 17세기 유럽화 가들의 정물화의 모태가 되었으며, 주로 현세의 덧없음을 보여주는 해골과 떨어지는 꽃잎, 세속적 즐거움을 상징하는 황금과 돈 등이 함께 구성되어 삶과 죽음의 요소를 한 화면에서 보여준다.이러한 Vanitas 컨셉 이미지를 21세기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의 도움으로 새롭게 생성하여 2025년 현시대의 모습을 반영하 는 전병삼 작가의 시그니쳐 작품 MOMENT 시리즈 신작으로 완성하여 발표한다.아트보다갤러리 제공전시 작품 수량은 총 59점의 50*50(cm) 오리지널 MONENT 작품 22점, 15*15(cm) 오리지널 MOMENT 작품 33점, 50인치 디지털 영상 작품 3점 VANITAS 설치작품 1점이다.VANITAS 컨셉으로 AI를 활용하여 생성한 최종 이미지 1500장을 인쇄하여 MOMENT 시리즈 타입으로 작품을 제작하였다.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본기사보기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319512006?OutUrl=naver전병삼 ‘바니타스’ 초대전(개인전) 아트보다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아트보다 #아트보다갤러리 #전병삼 #전병삼초대전 #전병삼개인전 #인사동전시 #2025인사동전시 #아트보다화랑
세계일보
2025.02
11
16세 박윤재, 로잔콩쿠르 우승 ‘새역사’
세계일보 문화박성준 선임기자 alex@segye.com기사입력 2025-02-09 21:35:34기사수정 2025-02-09 21:55:1616세 박윤재, 로잔콩쿠르 우승 ‘새역사’한국 남자 무용수 사상 첫 쾌거세계무대 등용문 5대 콩쿠르 꼽혀박세은 이어 한국인 우승 18년 만“능력·신체조건·매력 다 갖춰” 평가박 “꿈꾸던 무대서 큰상 안 믿겨”신진 무용수의 세계 무대 등용문인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로잔콩쿠르)에서 고등학생 발레리노 박윤재(16)가 우승했다. 여러 발레 스타를 배출한 국내 무용계지만 로잔콩쿠르 우승은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이 19세 때 우승한 1985년, 파리오페라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세은이 우승한 2007년 이후 처음이며 남자 무용수로는 최초다.8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로잔발레콩쿠르에서 한국인 남자 무용수 최초로 우승한 박윤재가 콩쿠르 무대에서 역동적인 춤을 추고 있다.로잔=EPA연합뉴스9일 무용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예고 2학년에 올라가는 박윤재는 10대 무용수만 참가해서 일주일간 발레수업과 함께 심사받는 로잔콩쿠르에서 8일(현지시간) 우승했다. 박윤재는 수상 소감에서 “발레를 시작한 다섯 살 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꿈꿔왔던 꿈의 무대인 로잔발레콩쿠르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파이널 무대까지 서고 큰 상까지 받게 돼 너무나 기쁘고 믿기지 않는다”고 감격했다.이번 대회에는 42개국 445명이 지원해 영상 심사를 거쳐 86명이 선발됐으며, 이 중 85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결선 무대에는 20명이 올랐다. 한국 무용수로는 박윤재와 김보경(17·부산예고)을 비롯해 성지민(17·계원예고), 안지오(16·선화예고) 4명이 결선을 치렀다. 김보경은 8위로 입상했다.결선 무대에서 고전 발레 ‘파리의 불꽃’과 컨템퍼러리 발레 ‘레인(Rain)’을 선보인 박윤재는 1등 수상에 앞서 특별상인 ‘최우수 젊은 인재상(Best Young Talent Award)’도 받았다. 지도자 자격으로 이번 콩쿠르에 참가한 손유희 선화예술중학교 무용부 강사(전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는 언론 기고를 통해 “박윤재의 실력은 우승이 유력하다고 점쳐질 정도로 대단했다. 우월한 신체 조건과 파워풀한 움직임, 신체에 대한 명확한 제어 능력, 관객을 끌어당기는 매력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이라고 평했다.박윤재는 초등학교 때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하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다니는 등 어렸을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그를 가르치고 있는 안윤희 서울예고 발레과 교사는 “윤재를 처음 볼 때부터 재능이 가득한 학생이라고 느꼈고, 처음부터 로잔콩쿠르에 대한 열망이 강했다”며 “무척 자랑스럽고 기쁜 마음”이라고 전했다.로잔발레콩쿠르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대회로, 올해 53회째를 맞았다. 입상자들은 연계된 해외 발레단이나 발레학교에 갈 수 있다. 지금까지 한국 무용수 중에서는 강수진과 박세은을 비롯해 2003년 서희, 2021년 윤서정, 2018년 박한나와 이준수 등이 입상한 적 있다.박성준 선임기자 alex@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윤재 #로잔콩쿠르
세계일보
2025.02
10
부산예술고등학교 17세 발레리나 김보경, 로잔발레콩쿠르 입상
한국유엔신문예술/엔터전은수 고문위원승인 2025.02.09 21:57 | 최종 수정 2025.02.10 18:14[부산예술고등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17세 발레리나 김보경, 로잔발레콩쿠르 입상세계 5대 발레콩쿠르(로잔발레콩쿠르) 15~18세만 참가할 수 있는 무용수들의 등용문2월8일(현지시간) 로잔발레콩쿠르 김보경 발레리나의 결선 무대./사진=로잔발레콩쿠르매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제53회 로잔발레콩쿠르(Prix de Lausanne)'에서 부산예술고등학교의 김보경(17세) 발레리나가 부산예술고등학교 최초 입상자가 되었다.부산예술고등학교 발레과 이화성 교사는 ”김보경 학생의 성실함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칭찬함“과 더불어 “로잔발레콩쿠르에서 8위라는 성적으로 부산예고 최초 입상을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올해 지원은 42개국 445명으로 영상 심사로 86명이 선발되고, 최종 85명 참가자의 경연으로 20명이 최종 결선 무대에 진출하였다.한국의 최종 결선 무대 진출자는 총 4명으로 김보경과 박윤재(16), 성지민(17), 안지오(16)이다.최종 결선 무대에서 입상한 한국 참가자의 결과는 김보경 발레리나의 부산예술고등학교 최초 입상(8위)과 박윤재 발레리노(서울예고)의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 1위 입상이다.2월8일(현지시간) 로잔발레콩쿠르 김보경 발레리나./사진=로잔발레콩쿠르만 6세부터 김보경 발레리나를 지도한 로잔느 무용학원(김해 소재) 이원주 원장은 “책임감과 무게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며 그저 “더욱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라고 현지에서 전했다.로잔느 무용학원 이원주 원장./사진=로잔느 무용학원1973년 창설한 로잔발레콩쿠르는 모스크바, 바르나, 잭슨,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콩쿠르이자, 15세에서 18세까지만참가할 수 있는발레 전공자들의 등용문인콩쿠르이다.한국유엔신문 전은수 고문위원 binney04@naver.com저작권자 ⓒ 한국유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부산예술고등학교 #로잔발레콩쿠르 #발레리나김보경 #김보경 #발레리나 #부산예술고등학교발레 #부산예술고등학교발레콩쿠르 #로잔느무용학원 #이원주원장 #로잔느무용학원이원주원장
한국유엔신문
2024.10
30
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 싱잉볼 콘서트 [하늘소리 : 소망을 하늘로]
글로벌신문우내형 편집국장승인 2024.10.17 19:45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 싱잉볼 콘서트 [하늘소리 : 소망을 하늘로]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싱잉볼 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 주최 아트인뱅크 주관의 싱잉볼 콘서트 [하늘소리 : 소망을 하늘로]가 열린다. 본 공연은 음악, 미술, 춤이 한데 어우러진 콜라보 형식이 특징이다국제 히말라얀 싱잉볼 마스터 퇴귀사 천음 박이율11월 3일(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싱잉볼 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 주최 아트인뱅크 주관의 싱잉볼 콘서트 [하늘소리 : 소망을 하늘로]가 열린다. 본 공연은 음악, 미술, 춤이 한데 어우러진 콜라보 형식이 특징이다.최익진 작가의 ‘묘색광명_물들이다’(한국미술관 전시 중)작품 “33개의 벡터들”작품 속의 싱잉볼 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 김사라스와띠 협회장무대설치는 중앙대 겸임교수 한국화학 최익진 작가가 맡았으며, 예술감독은 뮤지컬 연극 감독으로 활동중인 극작가 겸 연출가 전(사)한국불교예술문화총연합회 초대회장 정광진이다.아사모 정수연의 관객 대표 소원기도를 시작으로, 공연 1부에는 하늘과 땅을 잇는 이승훈 선생의 천부신공, 국제 히말라얀 싱잉볼 마스터 벽사 사제단이 싱잉볼 연주와 천문을 선보이고, 리듬앤씨어터 대표 정규하가 멀티퍼커션 타악 연주를 맡았으며, 사제 해령과 서예가 신평 김기상 선생이 하늘기운을 붓으로 표현한다.싱잉볼 하늘소리 : 소망을 하늘로 공연2부는 대담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신들린 만남]이라는 주제로 이 공연이 태어나게 된 스토리. 그 뒤에서 벌어진 이들의 신기하고 운명적인 만남을 풀어가는 대담이 이루어진다.왼쪽부터 김사라스와띠회장, 천음 박이율, 벽사 당주 한울대담 참여자는 큐어힐링협회 사라스와띠 회장, 설치미술 최익진 작가, SBS 신들린 연애 퇴귀사 천음 박이율, 벽사신당 당주 한울, 자비명상 마가스님, 예술감독 극작가 겸 연출가 정광진으로 구성되어있다.왼쪽부터 최익진 작가, 마가스님, 예술감독 정광진공연 관람 포인트네팔 국가지정 싱잉볼 명장이자 싱잉볼 테라피의 창시자인 산타 라트나 사키야에게 직접 전수받은 국제 히말라얀 싱잉볼 마스터들이 펼치는 파동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관객의 심신을 치유하고, 벽사의 천부신공과 사제들의 설법, 이들의 간절한 염원을 종이학에 적어 무대로 올린다.설치미술 최익진 작가의 추상적인 색, 면의 대비와 구체적 형상으로 삶의 애환이 표현되고 하늘을 향한 인간의 간절한 소원을 하늘로 고하기 위해 소원이 적혀진 종이학이 무대로 올려지며, 사제들이 강렬한 싱잉볼 파동을 통해 모두의 소망을 하늘에 전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여덟개의 파동의식을 표현하는 오색천을 통해 살,귀,액을 몰아내는 하늘의 춤 ‘천무’가 펼쳐진다.사제 희궁의 천무 퍼포먼스이번 싱잉볼 콜라보 콘서트에 자문을 맡은 정광진 회장은 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 주최의 개천 싱잉볼 공연이 불교 미술계와 한국전통 민족신앙, 무대 설치미술과 뮤지컬 공연에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국제 히말라얀 싱잉볼 마스터 벽사 사제들또한, 하늘소리 싱잉볼 콘서트는 개천 제례 의식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퍼포먼스인 만큼 전통의식의 숨은 의미를 찾아보는 것 또한 재미있는 관람포인트가 될 것이다.티켓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공연 문의사항 사라스와띠 큐어힐링 협회 02-6014-2004#싱잉볼콘서트 #싱잉볼연주회 #싱잉볼큐어힐링협회 #퇴귀사박이율 #하늘소리공연 #아트인뱅크 #마가스님 #싱잉볼사라스와띠 #치유문화공연 #개천제례의식 #싱잉볼콜라보공연 #싱잉볼테라피 #서울아트센터저작권자 © 글로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글로벌신문(http://www.globalnewspaper.co.kr)원본기사 http://www.global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14
글로벌신문
2024.10
30
싱잉볼 콘서트, 개천제례와 현대 예술의 만남
기자명정현선 기자입력 2024.10.29 11:16싱잉볼 콘서트, 개천제례와 현대 예술의 만남11월 3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서싱잉볼 소리로 전하는 희망 메시지대담으로 만나는 전통의식의 재해석마음을 울리는 싱잉볼의 신비로운 소리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전통 제례와 어우러진 공연이 찾아온다.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가 주최하고 아트인뱅크가 주관하는 싱잉볼 콘서트 ‘하늘소리: 소망을 하늘로’가 11월 3일 오후 4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초연된다.개천제례의식을 현대적 예술로 재구성한 이번 공연은 싱잉볼 테라피와 설치미술, 불교와 무교 전통이 조화를 이루며 3시간 동안 곽객에게 독특한 예술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세 개의 무대로 구성되며 각 무대에서 다른 형태의 소리와 의식을 경험할 수 있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관객이 각자 소망을 적은 종이학이 무대 위에 오르고 퍼커션 연주자 정규하와 벽사신당 사제단이 히말라얀 싱잉볼의 소리로 제례 의식을 펼쳐 소망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두 번째 무대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자비명상 대표 마가 스님, 김사라스와띠 큐어힐링협회장, 벽사신당 당주 한울 등이 ‘신들린 만남’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공연의 기획 의도와 전통 의식이 현대에서 어떻게 재해석되고 의미가 더해지는지를 탐구한다.마지막 무대에서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소망을 천 개의 종이학에 적고 하늘로 띄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싱잉볼 연주와 함께 자신의 소망을 하늘에 보내며 평온함과 희망을 새롭게 다짐할 수 있다.정각원 교법사이자 자비명상 대표 마가 스님은 “싱잉볼 소리는 우주의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새로운 치유의 경험을 통해 평온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 현대불교(http://www.hyunbulnews.com)정현선 기자 honsonang@kakao.com 기자의 다른기사 저작권자 © 현대불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본기사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138#싱잉볼 #싱잉볼콘서트 #싱잉볼공연 #히말라얀싱잉볼 #아트인뱅크 #사라스와띠 #싱잉볼명상
현대불교신문
2024.10
12
최익진 개인전, '묘색광명(妙色光明)_물들이다'...한국미술관 전시 중
최익진 개인전, '묘색광명(妙色光明)_물들이다'...한국미술관 전시 중기자명 권정식 입력 2024.10.11 15:50 수정 2024.10.11 15:53'생명의 영원성'을 주제로 11월 24일까지 전시 예정1층 전시장에 설치된 작품 '33 Vectors'.[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화가 최익진 작가의 개인전 ‘묘색광명(妙色光明)_물들이다’가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있는 한국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작가는 지난달 27일 시작한 이번 전시회에서 ‘생명의 영원성’을 주제로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한 경의를 표현하고 있다. 전시회는 11월24일까지 열린다.1층 전시장에는 다소 어두운 공간에 수직적 구조를 띤 나무 무늬와 오방색 띠 형태의 작품 ‘벡터’가 설치되어 있다. 5m가 넘는 작품은 전시장 바닥에서 천장으로 차올라 가는 거대한 신목(神木)을 연상시킨다.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천상의 세계를 상징하는 10(십천간)과 땅을 상징하는 숫자인 12(십이지신)를 이어주는 존재로 인간을 상정하여 이 둘의 만남을 숫자인 11로 보고, 이 세 곳의 숫자를 더한 서른 세 개의 벡터들이 끊임없이 교차하여 순환하는 것이 생명의 세계를 움직이는 동력이라고 설명한다1층 작은 전시 공간에 있는 ‘기원(Pray)’이라고 명명한 작품은 기존 ‘서른 세 개의 벡터’ 작품을 구성한 일부분을 돌돌 말아둔 형태를 기본 요소로 하고 있다. 무엇인가를 만다는 반복적인 행위는 마치 모든 정성을 다하는 치성을 드리며 기도하는 행위와 닮았다. 동심원을 중심으로 점점 밖으로 확장하는 구조가 ‘기원’하는 사람의 간절한 호소처럼 보인다.2층의 메인 공간에 설치한 작품 ‘아버지(Father)’는 아버지의 병이 호전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반영되었다. 작가의 아버지는 병석에서 23년 넘게 누워 계신다고 한다.작가는 불편한 아버지의 몸을 이해하고자 왼손으로 발을 그렸다고 한다. 좌우가 뒤바뀌진 듯 어색하여 형태가 다소 일그러지고 어눌한 묘사에서 불편한 몸으로 이제껏 삶을 유지하고 이겨냈다는 점에서 인간적으로 존경과 감사함을 드러내고자 했다.최익진 작가는 한국화를 전공하고, 동양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금까지 22회의 개인전과 1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그의 예술의 주된 관심사는 한국적인 소통으로, 식민지를 경험한 한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비롯한 왜곡되고 굴절된 모습의 비 소통적 소통방식에 기초했다. 현재 중앙대와 성신여대 겸임교수와 인천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아버지의 병환이 호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작품명 '아버지(Father).권정식 jskwon@hankooki.com원본기사 :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77470#최익진 #최익진개인전 #한국미술관 #최익진작가 #최익진설치작가
스포츠한국
2024.09
30
현대미술관 최익진 개인전, 묘색광명(妙色光明)-물들이다(글로벌신문)
최익진 개인전, 묘색광명(妙色光明)-물들이다불교의 윤회 사상을 바탕으로 한 생명 사상에 기반을 둔 최익진 작가의 개인전이 기흥구 마북구에 위치한 한국미술관에서2024년 9월27일부터 11월24일까지 전시된다.[글로벌신문] 최익진 작가의 이번 전시는 생명의 영원성'을 중심 주제로, 사라져 가는 모든 것에 경의를 표하는 작업이다.인간의 삶과 죽음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불교의 윤회 사상을 바탕으로 한 생명 사상에 기반을 둔 것이다.01 아버지(Father), 가변설치, 한지 앞뒤 양면에 먹과 안료, 천, 스팽글 체인, 자연석, 2024 (앞 부분 전경)그의 작품은 한국 전통 수제지의 앞뒷면을 사용하여 제작된다. 수직적 구조로 설치한 작품의 한쪽 면에는 현세 와내세를 연결하는 영매를 나타내는 나무의 내외면 무늬를 그려 넣어 중심적인 표현 소재로 다루었고, 다른 쪽 에는생명을 이어주는 통로를 상징하는 다섯 가지 색을 끊임없이 교차시켜 '움직이는 생명성'을 강조한 형태를 표현하였다.02 아버지(Father), 가변설치, 한지 앞뒤 양면에 먹과 안료, 천, 스팽글 체인, 자연석, 2024 (뒤 부분 전경 1)작가는 구체적인 형상과 추상적인 색면의 대비로 삶과 죽음이 서로 맞닿아 있다는 생명의 보편적 이치를 표현 하였으며,관람객들이 이 작품을 통해 피어나고 소멸하는 생명이 벌이는 축제의 장을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한다.03 아버지(Father), 가변설치, 한지 앞뒤 양면에 먹과 안료, 천, 스팽글 체인, 자연석, 2024 (뒤 부분 전경 2)삶과 죽음 그리고 현세와 내세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에 대한 이야기를 공간 속에 펼쳐낸 최익진 작가의 전시는우리에게 깊은 생각을 이끌어내는 자리가 될 것이다.최익진(Choi, Eek-Jin)1968년 서울 출생으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동양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지금까지 22회의 개인전을 껍질의 노래, Ex-interior, 너-되기, 광장의 벽화, 탈 코드화 된 빛, 검은 유리, 뒤엉킨 여기, 하얀 바다.천명변곡, 열리고 다시 또 열리고, 33 Vectors" 등의 타이틀로 금호미술관, 관훈갤러리, 러시아 국립 내역사미디어뮤즘,백악미술관, 안상철미술관, 인천아트플랫폼,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등에서 가졌다. 그리고 1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주요 소장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선재아트센타, 송은문화재단, 안상철미술 관, 인천대학교, 포항공대가 있다.그의 예술의 주된 관심사는 한국적인 소통'으로써, 식민지를 경험한 한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비롯한 왜곡되고 굴절된 모습의비 소통적 소통방식에 기초한 것이다. 초기에는 현대 도시 특히 포스트모던 건축의 은폐성에 주목 하여 작업했으며,이후 포스트모던 사회의 비 소통적 경향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생명 사상에 바탕을 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Choi Eek-Jin's one-man Show, Gorgeous colors & bright existence_ dye2024. 9. 27 ~ 11. 24한국미술관 (16891)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로 244-2T 031-283-641810:00~ 17:00 월요일 추석 설날 휴무#작가 최익진 #묘색광명 #한국미술관저작권자 © 글로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글로벌신문(http://www.globalnewspaper.co.kr)#최익진개인전 #최익진초대전 #최익진 #한국미술관 #한국미술관최익진 #한국미술관최익진개인전 #미술전시 #미술전시홍보 #미술전시정보 #한국미술관전시 #한국미술관초대전 #한국미술관개인전 #미술전시회
글로벌신문
2024.09
06
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ㆍ 디자인공모전 성료
스포츠한국/조민욱 기자/입력 2024.09.06 13:30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ㆍ 디자인공모전 성료[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애니메이션ㆍ디자인 공모전이 최근 국내외 초, 중, 고등학교 및 홈스쿨링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인천 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지난달 10일에 열린 이번 대회는 ㈜EFMIGO(에프미고)와 ㈜아트인뱅크가 공동 주최와 주관을 맡아 분야별 대학교수들의 철저한 심사로 수상자를 가렸다. 이번 대회에는 수도권은 물론 전국 입시 미술학원에서도 많은 그림이 출품됐다.심사위원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작의 열정을 가진 응모자들을 가려내면서 디자인의 독창성과 실용성, 그리고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심사 기준의 으뜸으로 삼았다.주최측은 공모전을 통해 인간의 삶에서 AI의 잠재력과 인간의 경험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탐구할 수 있는 풍부한 장을 제공하고자 했다.로봇과 애니메이션은 첨단 기술과 창의적 예술의 만남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분야는 각각 고유의 매력과 기능이 있는 동시에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로봇 기술의 발전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봇 캐릭터들을 더욱 현실감 있게 표현하는 데 이바지했다. 반면, 애니메이션은 로봇 디자인에 상상력과 창의적 요소를 불어넣어 사용자에게 친근감을 주는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미래에는 AI를 활용한 그림 창작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사위원들은 실용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시대에서 AI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주요 수상자 명단▲전체대상=유은새(경주 선덕여고 3학년)인터내셔널 AI 디자인공모전▲금상=임예준(진행 중앙고 3학년)▲은상=서수경(경주 선덕여고 3학년) 이지후(가포고 2학년) 이은서(창원토월고 1학년)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공모전고등부-칸 만화▲금상=신채원(문현여고 1학년)▲은상=김세아(한국 창의예술고 3학년) 김수정(여수 부영여고 3학년) 배기쁨(여수 화양고 3학년)고등부-상황표현▲금상=윤서영(경남예술고 1학년)▲은상=오다은(가포고 2학년) 김가연(순천 제일고 1학년)중등부-칸 만화▲금상=성다빈(동탄 서연중 3학년)▲은상=김태린(동탄 청림중 3학년) 성유진(동탄 헌산중 3학년)중등부-상황표현▲금상=최수영(구례여중 3학년)▲은상=신지은(순천 이수중 1학년)초등부-애니-디자인▲금상=최서연(동탄 정현초 6학년) 김서준(성자초 6학년)▲은상=최유리(서울 성자초 3학년)조민욱 기자 mwcho@hankooki.com 다른기사 보기저작권자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본기사보러가기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74307#창원미술학원 #창원입시미술학원 #마산미술학원 #마산입시미술학원 #경주미술학원 #경주입시미술학원 #순천미술학원 #순천입시미술학원 #여수미술학원 #여수입시미술학원 #부산미술학원 #부산입시미술학원 #동탄미술학원 #동탄입시미술학원 #동탄호수공원미술학원
스포츠한국
2024.08
26
정선 태백산 적멸보궁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승격 기념 전시 ‘자신을 섬으로 하여’ 개최(세계일보 기사 2024.08.26)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정선 태백산 적멸보궁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승격 기념 전시 ‘자신을 섬으로 하여’ 개최입력 : 2024-08-26 09:50:12 수정 : 2024-08-26 09:50:11권오상 Statue of the Buddha & Yorkshire Terrier 2015 C-print, mixed media 36 x 24.5 x 40.5(h) cm정선 태백산 적멸보궁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승격 기념 전시 ‘자신을 섬으로 하여’가 개최된다.전시회 ‘자신을 섬으로 하여’는 태백산 적멸보궁 정암사에서 주최하고 강원도 정선군과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현대미술 그룹전이다.해당 전시는 9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3번의 릴레이 전시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9월 4일부터 서울 삼성동 봉은사 보우당을 시작으로,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를 거쳐 10월 6일 정선 아리샘터로 전시가 마무리 된다.이 전시는 정선 태백산 적멸보궁 정암사에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알려진 수마노탑의 국보 승격 (2020년)을 기념하여 매해 열리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권오상, 권도연, 김재홍, 서고운, 전제훈, 주영신, 정보영, 이명호, 이진주, 이정배, 이승연, 하태임 등 현대미술의 기라성 같은 12명의 작가가 정암사 수마노탑을 답사한 후 영감을 받아 신작을 제작하거나 출품했다.전시의 테마 ‘자신을 섬으로 하여’는 불교 경전에서 따 왔다. 12명 작가의 독립된 작업이 하나의 전시로 구성되는 과정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외치는 형상을 ‘섬’의 테마로 해석했다. 외롭고 독립적인 섬은 꿋꿋하게 생존을 모색해야 하지만 항상 다른 섬과의 연결을 꿈꾸기도 한다. 비단 예술가뿐만 아니라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독립과 연결의 지점을 전시로 구현하고 싶은 조숙현 큐레이터의 기획 의도가 담겨 있다.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2024.08
19
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글로벌신문 2024.08.17)
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우내형 편집국장 승인 2024.08.17 22:53이번대회는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인터내셔널 AI 디자인 공모전 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 공모전 순으로 평가가 진행되었다.지난 2024년 8월 10일(토)인천 로봇랜드 로봇타워 (인천광역시 서구 로봇랜드로 155 17)'건강과 웰빙 또는 환경'(주제어는 2개 중 선택 또는 공동) 주제로 2분 내외에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국내외 초.중,고등학교 및 홈스쿨링 학생을 대상‘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관련학과교수진 심사로(입시평가 기준으로 선별 및 진행) 성황리에 진행되었다.디자인과 애니메이션 공모에서는 한 대학의 교수진의 입시평가가 아닌 중요 대학 교수님들을 모셔 분야별 평가를 하면서 대학입시에학교마다의 특성과 입시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기도 하였다.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특히 언론사에서 후원하는 공식력 있는 대회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하였고, 고등부의 참여 률이 상당하였다.AI와 로봇대회를 통하여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을 함께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수상을 하였고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지도자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이번대회는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인터내셔널 AI 디자인 공모전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 공모전 순으로 평가가 진행되었다.심사대학:청강대학교,건국대학교,중앙대학교,단국대학교,아시아예술경영협회 회장단(애니메이션과,디자인학과,회화과,기타학과 교수님들로 심사)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 전체대상(경주 선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유은새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2024 인터내셔널 AI 디자인 공모전 디자인부분 금상(가포고등학교 2학년 이주후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2024 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 공모전 상황표현 금상(경남예술고등학교 1학년 윤서영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2024 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 공모전 칸만화 금상(문현여자고등학교 1학년 신채원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밑으로 은상부분수상자-2024 인터내셔널 AI 디자인 공모전 상수상작(은상)(경주 선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서수경 / 가포고등학교 2학년 이지후 / 경주 선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서수경)2024 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 공모전 상황표현(은상)(순천제일고등학교 1학년 김가연 / 가포고등학교 2학년 오다연)2024 인터내셔널 AI 애니메이션 공모전 칸만화(은상)(여수화양고등학교 3학년 배기쁨 / 여수부영고등학교 3학년 김수정 /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3학년 김세아)2024 인터내셔널 AI로봇대회 &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디자인,애니메이션 구분없이 지역별 지도자상에는 아래와 같은 소속의 학원들이 수상을 하였다.애니쿠나 만화학원 창원캠퍼스 원종수 원장님,경주 브이스토리 미술학원 윤태호 원장님,창원 코코 입시 미술학원 최서후 선생님,마산 코코 입시 미술학원 유준석 원장님,홍대 윤쌤 미술학원 조수민 원장님,순천 에이스 미술학원 백형인 원장님,동탄 코코 입시 미술학원 최현아 선생님,여수 디자인 애니 위너 미술학원 천현준 원장님#경주미술학원 #경주입시미술학원 #경주애니미술학원#경주만화학원 #창원미술학원 #창원입시미술학원 #창원애니미술학원 #창원애니학원 #마산미술학원 #마산입시미술학원 #마산애니미술학원 #마산애니학원 #순천미술학원 #순천입시미술학원 #순천애니미술학원 #순천애니학원 #부산미술학원 #부산입시미술학원 #부산애니미술학원 #부산애니학원 #여수미술학원 #여수입시미술학원 #여수애니미술학원 #여수애니학원 #동탄미술학원 #동탄입시미술학원 #동탄호수공원미술학원 #동탄애니학원 #동탄애니미술학원 #애니쿠나미술학원 #애니쿠만화학원 #에프미고 #아트인뱅크저작권자 © 글로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글로벌신문(http://www.globalnewspaper.co.kr)
글로벌신문
2024.08
15
더아트나인갤러리(9인의 드라마틱전)세계일보 문화 2024-08-08 기사
세계일보 문화8 월 15 일 (목)입력 : 2024-08-08 23:06:11 수정 : 2024-08-08 23:25:02그림과 음악이 함께 하는 ‘9인의 드라마틱전’ 열린다9∼11일 더아트나인 갤러리서 개최그림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2024 특별기획 <K-아트(ART)>: 9인의 드라마틱(Nine Dramatic Things)전’이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더아트나인 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과 신진작가들 9명의 작품이 전시된다.매월 달라지는 작가 9명의 이야기는 소소하지만, 그래서 또한 ‘나의 이야기’ 같아 드라마틱하다.작가들은 화려한 작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조심스레 그 이면의 이야기를 털어놓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참여 작가는 강경원, 강동현, 김은주, 멍석, 신미화, 여윤경, 전수민, 황남규, 황수영이다.여기에 9일 색소폰콰르텟팀에스(TeamS), 10일 싱어송라이터 이매진, 11일 싱어송라이터 강고래가 음악을 들려준다.더아트나인갤러리 임영수 대표는 “K아트문화를 바꾸며 신진 작가들의 활동을 돕고 작가와 대중, 더 나아가 사회를 연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기획한한국화가전수민 작가는“단순히 전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공연, 작가들과 관람객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갤러리를 복합예술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복진 기자 bok@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본기사보러가기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808525953?OutUrl=naver#더아트나인갤러리 #9인의드라마틱전 #더아트나인 #삼청동전시 #인사동전시 #삼청동전시회 #삼청동갤러리더아트나인갤러리(9인의 드라마틱전)세계일보 문화 2024-08-08 게제
세계일보
2024.06
23
양평군립미술관(민정기 아카이브전)세계일보 문화 2024.6.23 기사면
세계일보문화6 월 23 일 (일)풍경에 담긴 역사와 의미… 민정기 아카이브전입력 : 2024-06-22 05:53:00 수정 : 2024-06-22 05:52:59‘이발소 그림(키치화)’의 파격인문학적 지도그림- 산수풍경다시 우리시대 삶의 풍경으로민정기 아카이브전 ‘놓치지 못하는 풍경’그림 속왼쪽 위 세명의 인물들은벽계구곡을 경영한 화서 이항로(중앙)를 중심으로, 의병대장면암 최익현(왼쪽),정족산성에서 프랑스 군대를 물리친 하거 양현수(오른쪽)다. 좌우 두 인물 모두 이항로에게 가르침을 받은 위정척사의 대표적 인물들이다.그 아래에서종면 수입리에서 노문리까지10km 넘게 펼쳐진 벽계구곡을 고지도 형식으로 배치했다.벽계구곡은 작가가 수십차례 그렸던 공간이다. 강화도 전등사 명부전의 금강역사 목조상이 화면 중앙을 차지하고 있다. 신미양요 때 강화도 광성보 전투에서 순국한 어재연 장군과 군인들을 추모하는 쌍충비가 보인다. 프랑스군의 병인양요에 이어 미 해병들이 강화도를 침략한신미양요 상황이묘사돼있다.‘벽계구곡도’(1992)원로작가 민성기의‘벽계구곡도’(1992)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벽계구곡을 그린 것이지만,단순히 풍경을 그대로 담아내는 작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는 그리고자 하는 공간의 역사, 의미, 살아온 인물, 사라진 것과 변화한 것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작품을 빚어낸다.풍경을 그리면서 민중의 언어로 시대상을 이미지화한 작가는 1980년대 이발소에나 걸려있을 법한 통속적 예술인 소위 ‘이발소 그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1987년 양평서후리로 거처를 옮긴 뒤로는 농촌 풍경들을 담아왔다. 벽계구곡(蘗溪九曲)을 답사하고 화폭에 옮기면서극적인 변곡점이 만들어졌다.25일부터 8월18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놓치지 못하는 풍경’이란 문패를 단민정기 아카이브전이 열린다.평면 회화(판화) 등 70여 점의 작품과작가연구 기록물 등 아카이브 자료 100여 건이 관객을 맞는다.대중적인 것에서 참된 미를 발견하고 서민적인 정서로 현실을 재해석한 초기 작품들과 양평이주 후오래된 마을과 그 지형을 묘사하면서 자연스레이어진 자연에 대한 시선, 그리고 시간의 지도 위에 사라진 역사적 존재들을 재존재(Re-existence)하게 하는 현재의 작업들까지, 작가와 작품 세계의 다양한 층위를 시기별로 감상할 수 있다.서울대 재학시절부터 양평에 자리잡기 전까지는그로테스크한 도시, 냉철한 사회 모습을 담은 풍자화, 미술의 대중성과 사회비판적 성향을 갖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민중미술 작가로 활동하며 서울삼각지 부근에서 성횡하던 상화(商畵)를 작품으로 내놓았다.이는 저급한 미술을 뜻하는 ‘키치화’, ‘이발소 작품’이라 불렸는데, 지금은 대중의 삶과 바람을 담은 생활미술로평가된다.근현대사의 장면을 포토 몽타주 형식으로 담아낸 ‘역사의 초상’, 황석영의 ‘한씨 연대기’삽화와 ‘포옹’, ‘개인택시’, ‘돼지’등이 대표작이다.‘포옹’(1981)‘풍요의 거리’(1981)‘벗고개 2024’(2024)양평 서후리외양간을 고쳐 쓰던 작업실은 낮은 층고와 조도, 온습도 조절 등이 어려워 작가에게 좌절을 안기기도 했다. 그는한동안 안산 대부도의 경기창작레지던시, 양주 장흥, 고양시 등으로 옮겨 다니다 2017년 양평 양서면 부용리에 새작업실을 마련했다.2020년 들어 국립현대미술관, 아르코 예술기록원 등에서 그에 대한 인터뷰 등을진행했으며, ‘제13회 광주비엔날레’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원시립미술관 등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최민 컬렉션 등을 통해 소개됐다.#양평군립미술관 #양평미술관 #민정기 #민정기화백 #양평미술관전시 #양평미술관민정기전시 #양평군립미술관민정기전 #양평전시 #양평미술관전시 #민정기아카이브전 #놓치지못하는풍경 #양평군립미술관학에실장이홍원 #이홍원 #양평미술관이홍원김신성 선임기자 sskim65@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본기사 보기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621500881?OutUrl=naver
세계일보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