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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양평군립미술관(민정기 아카이브전/놓치지못하는 풍경)
양평군립미술관
2024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 민정기 아카이브전<놓치지 못하는 풍경>기간2024-06-25 ~ 2024-08-18장소미술관 전관주최양평군립미술관후원양평군, 한국박물관협회, 사)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 양평미술협회, (주)삼화페인트공업, 카야텍스2024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민정기 아카이브전 <놓치지 못하는 풍경>○전시기간 : 2024.06.25. - 08.18.○장 소 : 양평군립미술관 전관○전시내용 : 한국현대미술사의 중요한 인물로 기록되고 있는 민정기 작가의 작품과 업적을 조명하여, 지역 미술문화의 가치와 위상을 고양한다.○작품장르 : 평면 회화(판화), 작가연구 기록물 등○작품수량 : 작품 70여 점, 아카이브 자료 100여 건○후 원 : 양평군청, 한국박물관협회, 한국예총, 한국미술협회, 양평미술협회,㈜삼화페인트공업, 카야텍스● 개막행사 : 개막식_6.26(수) 오후 3시 / 작가 대담회_ 06.26(수) 오후 1:30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 지역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 수집/ 연구/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양평을 빛낸 작가’를 선정하여 양평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미술사적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다.2024년‘양평을 빛낸 작가’는 2023년 10월 심의위원회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사의 중요한 인물로 기록되고 있는 민정기 작가를 선정했다. 1987년부터 양평에 작업실을 두고 산, 들, 강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그만의 화풍으로 기록한 원로작가 민정기는 양평미술협회, 서종사람들, 양평환경미술제 등의 활동과 더불어 양평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앞장서는 등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쳐왔다.1980년대를 기점으로 많은 예술인들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한적한 분위기에 매력을 느끼고, 창작 활동을 위해 양평으로 터전을 옮겼다. 이러한 예술인들의 이주와 활동은 양평미술의 기틀을 마련하게 했고, 민정기 작가를 비롯해 다양한 작가들이 양평으로 이주하는데 큰 몫을 했다. 이를 통해 양평미술은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되었으며, 양평이 대표적인 예술인 거주지로 자리 잡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양평미술의 기틀을 마련한 장본인이라는 점에서 민정기 작가 선정의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도시 풍경을 풍유적(allegory)으로 그리면서 민중의 언어로 시대상을 이미지화한 민정기 작가는 1980년대 이발소에나 걸려있을 법한 통속적 예술인 소위‘이발소 그림’을 선보이며 한국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1987년 경기도 양평군 서후리로 거처를 옮긴 뒤로는 농부가 한땀 한땀 땅을 일구듯 농촌 풍경들을 담아왔다. 양평으로 이주한 다음 해 양평 일대의 벽계구곡(蘗溪九曲)을 답사하고 화폭에 담기 시작하면서부터 작가의 화력(畵歷)으로서의 극적인 변곡점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대중사회의 현상을 그린‘이발소 그림’에서 무위자연에 대한 숭고한 인간애가 담긴‘산수풍경 그림’으로 전환되는 극적인 지점은 양평으로의 이주라는 구체적인 경험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대중적인 것에서 참된 미를 발견하고 서민적인 정서로 현실을 재해석한 초기 작품들과 양평으로 이주하여 오래된 마을과 그 지형을 탐구하고 묘사하는 작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자연에 대한 시선, 그리고 화폭에 시간과 서사가 어우러지며 시간의 지도 위에 그려진 사라진 역사적 존재들을 재존재(Re-existence)하게 하는 현재의 작업들까지, 민정기 작가와 그의 작품 세계의 다양한 층위를 시기별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양평군립미술관 여름 기획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민정기 아카이브展은 특히 양평의 시간과 역사를 답사하고, 회화로 기록한 작가의 작품에서 양평지역에 대한 깊은 애향심(愛鄕心)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공간별로 구성된 작가 화업의 생애를 들여다보듯 체험하면서 일상적 장소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발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전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이고, 개막행사는 6월 26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작가 대담회는 개막행사 전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된다. 대담자로는 민정기 작가와 목수현 미술사가, 그리고 이홍원 양평군립미술관 이홍원 학예실장이 참여한다.#양평군립미술관 #양평미술관 #양평미술관전시 #양평미술전시 #양평미술작가 #민정기 #민전기개인전 #양평민전기전시회 #아카이브전 #놓치지못하는풍경전 #민정기아카이브전 #양평군청 #한국박물관협회 #한국예총 #한국미술협회 #양평미술협회 #삼화페인트공업 #카야텍스 #미술전시 #미술전시회 #2024미술전시 #6월미술전시회 #양평미술전시회
제9회 멘토 멘티(갤러리 코사) 2024.3.6~25(1부,2,3부)
대학미술협의회
양태근_터-공생공존, 15x10x70cm, 브론즈.철.pvc ,2024중앙대학교(조형예술학과)_이가영_수면의 반향_2023중앙대학교(조형예술학과)_이주영_Brush Stroke124초대 합니다.2000년에 창립된 대학미술협의회에서 새로운 미술교육 환경과 더 나은 미술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제9회<멘토와 멘티>전을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국의 미술대학은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서 있습니다.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구조조정과 정원 축소,그리고4차 산업혁명 시기에 맞는 새로운 미술과 작가의 사회적 역할변화를 동시에 체감하며,효율적이며 창조적인 미술교육의 체계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변화는 대학에 재직중인 교수만이 아니라 이제 막 미술현장에 진입하는 젊은 작가들에게도 주어지고 있습니다.끊임없는 경쟁을 통해 미술계 안에서 성장해 나가야 하며 동시에 생활하기 위한 경제 활동을 해야 합니다.그리고 다른 문화영역과의 적극적 연대,과학기술의 수용,인문학적 탐구와 같이 자신의 세계에 안주하는 대신 거대한 세계와의 접속을 시도해 나가야 합니다.흥미롭게도 이러한 도전은 우리를 위축시키는 대신 더 강렬한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킵니다.생존에 연연하지 않는 당당한 도전과 창조적 사고는 청년 작가들에게 그리고 그 청년 작가들의 앞길을 응원하며 함께 지켜보는 교수님들에게 모두 필요한 것 같습니다.<멘토와 멘티>전은 대학 미술교육 현장에서 제자들을 지도하는 회원 교수님들과 그 교수님들이 추천한 제자가 함께 만드는 전시입니다.그리고 수년간 학교라는 현장에서 다져온 사제간의 교류와 지지를 통해 다른 환경에서 성장해온 동료 작가들과 우정을 다지는 장이 될 것입니다.스승과 제자가 친밀한 교류를 바탕으로 나란히 함께 나아가는 아름다운 전시인<멘토와 멘티>전에 따듯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출품해주신 대학미술협의회 회원 교수님들과 신진작가 여러분,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신KOSA Gallery에 깊이 감사 말씀 드립니다.2024. 3대학미술협의회 회장 양태근갤러리 코사#멘코와멘티 #갤러리코사 #코사아트센터 #코사갤러리 #양태근 #양태근교수
생명의 무게(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기금 마련 전시회)이길우,정승호(2023.12.20~1.7)
HELEN&JAE GALLERY OF
생명의 무게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기금 마련 전시회전 시 명 : 생명의 무게(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기금 마련 전시회)전시 기간 : 2023.12.20 - 2024.01.07참여작가 : 이길우 / 정승호전시 장소 : HELEN&JAE GALLERY OF SEOUL(서울 종로구 팔판길 23)헬렌앤제이 갤러리에서 12월 20일부터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기금 마련 전시회 《생명의 무게》를 진행합니다.해당 전시에는 독특한 작업 기법으로 향불 작가라 불리는 한국의 대표 작가 이길우의 작품과 무대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새롭게 창조해 내는 정승호 작가의 작품,그리고 해외로 유출된 한국의 문화유산 중, 일본인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고려청자 및 17c~19c 한국의 고(古) 도자기가 환수의 의미를 품고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인두와 향불로 한지를 태우는 기법을 활용하는 이길우 작가의 작품에는 한지의 ‘소멸’과, 불로 태운 흔적 즉, 구멍을 통해 또 다른 이미지가 나타나고 색감이 드러나는 ‘생성’의 의미가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이러한 작가의 독창적 기법은 사우디아라비아 알왈리드 왕자의 초상화 제작,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개인소장, 두 차례 런던 사치갤러리에서의 전시로 이어지며 세계적으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정승호 작가는 공연이 끝나면 버려지는 무대 자재를 이용하여 본인만의 캔버스를 만들고, 그 캔버스 속에 ‘인간’을 상징하는 실루엣을 배치하여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킵니다.쓰임을 다하여 버려지던 재료들은 어느덧 또 다른 작품으로서 생명을 얻게 됩니다.소멸한 흔적이 색을 비추는 새로운 창이 되듯, 화려한 공연의 막이 내린 뒤 버려지던 무대의 조각이 새롭게 작품으로 태어나듯, 이번 전시를 관람하시며 소멸과 생성, 생과 사 그리고 이를 통해 ‘생명의 무게’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그리하여 같은 한반도를 살아가는 생명의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생명의 무게(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기금 마련 전시회)이길우,정승호(2023.12.20~1.7)#이길우 #이길우작가 #한국화이길우 #중앙대학교한국화이길우 #생명의무게 #helenandjae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기금마련전시회 #정승호개인전 #이길우개인전
2023년도 제34회 세계일보 세계미술전 성태훈개인전(성곡미술관) 2023. 2.15(수)~28 /15(수)오픈3시
아트인뱅크
(주)아트인뱅크에서 알립니다.​주최 : 세계일보 / 주관 : 아트인뱅크 /올해선정작가 : 성태훈 작가창간 34주년 세계일보 세계미술전 성태훈작가 초대전(올해의 선정작가)에 여러분들을 모십니다.세계일보 문화[알립니다] 세계미술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입력 : 2023-02-01 18:17:18 수정 : 2023-02-01 18:17:17세계일보는 창간 34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세계미술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미술전에는 한국화의현대적 접근을 모색하고 실험을 추구하는 성태훈 작가를 초대했습니다. 특별히 전시되는 ‘선유도 왈츠’라는작품은 전통과 현대, 역사와 미래, 그리고 다양성의 통일과 조화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 미술전을 통해일상에서 볼 수 없었던 다른 세계를 만나고 새로운 것들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독자 여러분의 많은사랑과 관람 바랍니다.△전시기간 : 2023년 2월 15일(수) ~ 28일(화) / 14일간(개막식 : 2월 15일(수) 오후 3시)△장 소 : 성곡미술관(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2)주최 : 세계일보 / 주관 : 아트인뱅크[ⓒ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문링크(세계일보 신문기사2023-02-01 18:17:17)https://www.segye.com/newsView/20230201515229?OutUrl=naver#성태훈 #선유도왈츠 #성곡미술관 #세계일보 #세계미술전 #세계일보선정작가 #동양화작가#한국화작가 #현대미술작가 #세계일보세계미술전 #세계일보선정작가 #2023세계미술전 #세계일보세계미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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