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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초청전시2025.4.2-5.10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2025-03-25T13: 147 0

본문

제목: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초청전시 2025. 4. 21(월) - 5.10(토) 20일간

 

장소: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포항시 북구 환호로 50)

 

날짜: 2025. 4. 21(월) - 5.10(토) 20일간

월 - 토 9:00 - 18: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내용: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위원장 주관(기획) 

중견 5인의 현대미술전시 45점, 2025 다원예술 얼, '아리랑' 1부.

4월 21일부터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포항시 북구 환호로 50) 

전시실에서 초대전이 열린다.

 

경북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이 주관하는 2025 다원예술 얼, ‘아리랑‘ 1부는 한국의 전통 민요의 고난과 희망을 품고 슬픔과 기쁨이 얽혀 있으며, 현대미술의 캔버스 위에서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아리랑을 작용한다. 이예 고금화(전통섬유공예명장), 권기철(제40회 사라예보 초청작가 현대미술가), 문형렬(언론인 출신 문인 · 화가), 박종태(파쇄지를 이용한 입체작업가), 이정원(설치 조각가) 참여(초대)된다. 

 

예술가들은 인간 존재의 미묘한 감정과 자연과의 관계를 탐구하며, 현대인의 정체성을 아리랑으로 작품을 재조명한다. 이는 단순한 과거의 회상이 아니라, 현재의 사회적 이슈와 연결되어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과정으로 '트랜스 컬처럴 아트'의 맥락에서 국경을 초월한 예술적 매개체가 되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범 세계적 예술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아리랑의 보편적 감성은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리며, 역사적으로 여러 세대를 거쳐 공동으로 영화, 뮤지컬, 드라마 등 여러 예술 장르에서 대중적 주제로 활용되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얼'은 사람의 정신적, 정서적, 문화적 본질을 의미하며, 현대미술에서 예술가의 내면 세계와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반영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다원예술 얼, '아리랑'은 한국의 정체성을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 현대미술의 맥락에서 새로운 해석을 다원예술로 가능하게 한다. 이는 아리랑의 단순한 민속 음악을 넘어 현대 예술의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의미하며, 소리 없는 소리로 고난과 희망을 품고 흐르며, 아리랑과의 만남은 심오한 얼의 시작점이자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의 제시이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 역할이며,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 잡을 2025 다원예술 얼, '아리랑'은 일회성 예술인들만이 즐기고 전시하는 형식이 아닌 1부, 2부, 3부로 이어지며 다양한 확장성으로 예술 소외계층 및 상대적 예술 전시의 관람 기회가 적은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등에게도 

기회를 예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은 8월 한달간 진행되는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2번째 초청 전시에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을 통해 한국의 대표 현대

미술과 국제적 현대미술을 함께 전파할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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